창업진흥원 제공ⓒ 뉴스1(서울=뉴스1) 김민석 기자 = 창업진흥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및 태극기 꽂기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. 창업진흥원 기획관리본부장을 포함한 임직원 42명이 참석해 호국영령 추모비에 헌화 및 참배하고 묘역 정비 활동을 펼쳤다.정재경 창업진흥원 본부장은 "국가를 위해 희생한 수많은 유공자의 고귀한 보훈 정신을 다시 되새겼다"며 "국립대전현충원과 1사 1묘역온라인오션게임 <br> 자매결연 등을 맺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강화하겠다"고 말했다.